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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Trapped

드디어 세수하고 돌아온 에밀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전 메쿠가 좀 여성스러웠기 때문에 이번 남자아이같은 모습이 너무 맘에 들어요



볼살도 통통하고 동글동글한 어린이 얼굴이지만

표정으로 자아내는 느낌은 스딩 못지 않아요



(구)에밀 시절, 어린아이 몸에 갇힌 슬픈 남자같다는 피드백을 받았었는데요

바로 그것이 제가 반한 마르스 타입의 매력이랍니다~



이 섹시하고 아련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세요..

역시 제 최애답지 않습니까?!! ㅠㅠ



스릉흔드 에미룽

다시는 널 보내진 않을꺼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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